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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반려견]해병대 비비탄 사건 거제경찰서에서 손뗀다

vleesoheev 2025. 7. 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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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링크

해병대 비비탄 사건을 계기로 동물학대 형사처벌 강화 및 동물복지 체계 확립 촉구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7A79A9211651899E064B49691C6967B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991D18F9BA34ACCE064ECE7A7064E8B

해병대예비역연대는 지난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경남 거제의 한 식당 마당에 묶인 개들을 향해 비비탄 수백 발을 난사해 죽거나 다치게 한 현역 해병대원들을 엄벌해야 한다는 내용의 서명 운동을 벌였다. 이들은 서명을 모아 26일 해병대사령부, 해병대수사단, 경찰에 전달할 계획이다.

해병대예비역연대는 이번 사건을 두고 "해병대 스스로 사건을 키웠다"라고 지적했다. 해병대예비역연대는 26일 입장문을 통해 "(이 사건은) 가해 병사들 개인의 잘못으로 시작된 일이었으나, 소속부대장이 이 일을 해병대 전체의 일로 키웠다. 중대장 선에서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면, 지금처럼 해병대 전체가 사과하고 전 해병대원이 사기가 꺾이는 일이 발생했을까"라고 짚었다.

이어 "(해병대는) 부하의 만행 앞에 고통스러워하는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았고, 출타 시에 발생한 일이라고 책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모습에 피해 견주는 공론화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라면서 "피해 견주와 소통을 한 간부에 대한 징계가 필요하다"라고도 말했다.

또한 해병대예비역연대는 "피해 견주도 해병대 가족으로서 자부심을 느껴 온 분인데, 해병대의 잘못된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라면서 "당초 피해 견주는 20대 가해자들이 형사 처벌되는 것을 바라지 않았고, 공론화되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나 가해자와 가해자 아버지의 태도, 일부 해병대 간부의 태도가 일을 키웠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해병대가 본 사안을 의혹 없이 수사하고, 가해병사를 엄벌 및 해병대에서 퇴출, 문제가 있는 간부를 징계하여 국민들께 보고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임성한 연포초 해연중학교  김포해병대83대대

하정국 연포초 대연중학교 jeonggoo_03
           중앙대체육학과   22학번(03년생) 아빠군인

하정승 해연중학교 현역해병대 아빠군인
           부산호텔리어 (98년생)

경남 거제 일운면 식당  hyooqp
거제경찰서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 이관
해병대 역시 해병대 중앙수사대  이관


📌 사건개요
2025년 6월 8일, 경남 거제에서 충격적인 반려견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 해병대 현역 병사 2명 + 민간인 1명
상황: 휴가 중 숙소 인근 식당 마당에 묶인 개 4마리를 대상으로 비비탄 총 수백 발을 발사
시간: 1시간 이상 지속된 것으로 추정

📌 피해 상황
1마리 사망
2마리 중상 (안구 파열 등 심각한 외상)
1마리 부상

해병대원들이 경남 거제의 한 식당에 묶여 있던 반려견 4마리를 향해 1시간 넘게 수백 발의 비비탄을 쏜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했던 거제경찰서가 사건에서 손을 떼게 됐다. 피해자 측이 거제서의 수사 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한 결과다.

18일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거제서가 담당하던 이 사건은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로 이관됐다. 해병대 역시 이 사건을 해병대 중앙수사대로 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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